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쌍계사

Korea Rural Heritage Association

제6회 ERAHS 국제컨퍼런스 > 현장 견학 > 쌍계사

지리산 남쪽에 위치한 쌍계사는 지리산 일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찰 중 하나입니다. 신라 성덕왕 23년(722년)에 삼법 스님이 건설한 것으로, 원래 옥천사(玉天寺)로 불렸었고 887년 쌍계사로 개칭되었습니다. 원래 사찰 건물은 임진왜란(1592~1598년)에 모두 화재로 소실되었고, 현재의 건물은 1632년에 세워졌습니다. 화개시장부터 쌍계사까지 6km의 오솔길이 있는데, 600년 된 벚꽃 나무로 즐비하여 이곳을 찾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