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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불사

Korea Rural Heritage Association

제6회 ERAHS 국제컨퍼런스 > 현장 견학 > 칠불사

칠불사는 2000년 전 가락국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일곱 왕자가 동시에 성불(成佛)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창건된 사찰입니다. 가야불교의 중심사찰로 성장한 칠불사는 1100여 년 전 신라 효공왕 때 한 번 불을 때면 온기가 100일은 간다는 아자방(亞字房)을 지음으로써 더욱 유명해졌습니다. 그 후 전란으로 소실된 것을 1978년 제월당(霽月堂) 통광(通光) 대선사께서 중창(重創)해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.